프랑스가 우크라이나 무기 지원을 위한 유럽연합(EU)의 최신 계획에 영국이 참여하려면 20억 파운드(약 4조원) 가량을 부담해야 한다고 제안했다고 영국 텔레그래프가 5일(현지시간) 전했다.
EU는 최근 2026∼2027년 우크라이나의 군사·경제적 필요를 지원하기 위해 900억 유로(155조2천억원)의 대출을 제공하기로 했다.
프랑스 측 소식통은 그러나 이 같은 주장을 부인하며 영국과 EU 간 협상 전에는 구체적인 수치를 공개적으로 논의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매체에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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