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고준희는 '두바이 쫀득 쿠키'를 만들며 트렌드에 관한 자신만의 솔직한 생각을 털어놨다.
그는 "왜 이런 걸 만드는 게 유행인지 모르겠다.유행을 쫓다가 가랑이가 찢어질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며 유행을 따라가는 것에 대한 경계심을 드러냈다.
고준희는 "트렌드는 여태까지 내가 만들어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으며, 이내 "너무 크게 웃은 건 아니냐"며 유쾌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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