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 4조7013억원, 영업이익 5755억원을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해 4분기 매출은 1조1601억원, 영업이익은 1453억원이었다.
엑스타 스포츠 등 신제품을 바탕으로 18인치 이상 고인치 비중은 43.2%, 글로벌 OE 매출 기준 전기차(EV) 타이어 공급 비중은 20.4%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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