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은 국내에서 육성한 감귤 ‘탐나는봉’을 유전자 수준에서 정확하게 구별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고, 국내 특허 출원을 완료했다.
이번에 개발한 기술을 활용하면 ‘탐나는봉’과 ‘부지화’, ‘부지화’ 기반 품종의 잎과 열매로 ‘탐나는봉’ 품종을 100% 정확하게 구별해 낼 수 있다.
농촌진흥청에서 개발한 품종은 ‘탐나는봉’, ‘윈터프린스’, ‘미래향’ 등 17품종이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에서 개발한 품종은 ‘우리향’, ‘달코미’ 등 6품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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