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범수가 통역가 출신 이윤진과 2년여 만에 협의 이혼을 공식화하며, 두 번째 이혼을 맞게 됐다.
이윤진 역시 같은 날 개인 SNS에 자필편지를 남기며 "약 15년 간의 결혼 생활을 마무리하고, 이범수 씨와 원만한 합의를 거쳐 협의 이혼하게 됐다"며 "서로에 대한 오해를 풀고, 앞으로는 자녀들의 부모로서 각자의 자리에서 서로를 존중하며 응원하기로 했다.배우 이범수 씨의 앞으로의 행보에도 따뜻한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윤진은 2024년 3월 이혼 조정 중임을 알린 뒤 SNS를 통해 경제적 어려움과 시모와의 갈등, 합의 별거 회피, 협의 이혼 무시 등 이범수 관련 폭로를 이어가며 갈등의 골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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