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이란 당국은 시위에 직간접적으로 가담한 이들을 체포하는 등 광범위한 제재를 가하고 있는데요.
시위에 나섰다 살해당한 이들의 유족도 보복의 표적이 된 것으로 전해졌는데요.
NYT는 당국이 유족과 친척들을 정기적으로 소환해 통제와 감시를 하고 있다면서 한 유족은 "당국이 울지 말라고, 장례식이 열린 주택에서 나오지도 말라고 각서에 서명하도록 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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