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에 발목을 잡혀 올 시즌을 접게 된 여자 프로배구 IBK기업은행의 '최리'(최고의 리베로) 임명옥의 대체자로 김채원(29)이 중책을 맡게 됐다.
여오현 IBK기업은행 감독대행은 6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리는 흥국생명과 2025-2026시즌 V리그 원정경기를 앞둔 사전 인터뷰에서 선발 리베로로 김채원을 예고했다.
김채원은 주전 리베로로 활약해왔던 임명옥(40)이 부상에 발목을 잡히면서 기회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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