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현장을 직접 찾아 글로벌 경영 활동에 나섰다.
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IOC 위원장 만찬에서 참석자들이 대화를 나누고 있다.
앞서 이 회장은 2024년 당시 12년 만에 파리 하계올림픽 현장을 찾아 피터 베닝크 전 ASML 최고경영자(CEO) 등 글로벌 기업인들과 릴레이 회동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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