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그룹 조원태 회장, 밀라노 동계올림픽 현장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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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그룹 조원태 회장, 밀라노 동계올림픽 현장 찾는다

한진그룹 관계자는 “조 회장은 대한체육회 부회장 자격으로 동계올림픽 현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조 회장은 현재 대한체육회 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선대 회장인 고(故) 조양호 회장은 2009년부터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위원장을 맡아 대회 유치 전반을 주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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