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위·송지은 부부가 국제어린이양육기구 컴패션을 통해 인터뷰 영상 ‘그리스도로 사는 세상’(이하 ‘그사세’)을 공개했다.
지난 2024년 10월 결혼해 약 1년 3개월 차를 맞이한 두 사람은 결혼을 통해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며 그 안에서 ‘진짜 사랑’을 배워가고 있다고 고백했다.
박위는 “연애 시절에는 서로 모든 것이 잘 맞는다고 생각했지만, 결혼 후에는 아내가 저를 향한 배려로 제 의견을 먼저 존중해 왔다는 사실을 깨달았다”며, 이를 계기로 아내가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보다 솔직하게 표현할 수 있도록 격려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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