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부발전이 전기·에너지 전시회 ‘ELECS KOREA 2026’에서 중소기업 판로 개척과 기술 홍보를 지원했다고 6일 밝혔다.
(사진=남부발전)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전기산업진흥회와 발전 6개사(남부발전, 남동발전, 동서발전, 서부발전, 중부발전, 수력원자력)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총 217개 기업이 562개 부스 규모로 참가해 에너지 분야의 신기술과 혁신 제품을 대거 선보였다.
김준동 남부발전 사장은 “앞으로도 중소기업의 국내외 판로 개척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 정책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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