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한인회총연합회·아시아한상총연합회(이하 연합회·회장 김기영)는 6일 태국 방콕 소재 한인회관에서 열린 임시총회에서 재외국민 참정권 보장을 위해 우편·전자투표 도입을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연합회는 "현 재외선거 제도는 광활한 영토에 사는 재외국민의 경우 공관에 설치된 투표소까지 수천킬로 이동해 참정권 행사를 하게 돼 있다"며 "이는 국가가 국민의 소중한 주권 행사를 방조하는 행위"라고 비판했다.
연합회는 미국·영국·독일 등 여러 국가가 이미 우편투표를 통해 해외 거주 자국민의 투표권을 보호하고 있음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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