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가 38세 로베르토 레반도프스키와 재계약을 준비 중이다.
5일(한국시간)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은 “바르셀로나는 레반도프스키가 최소 한 시즌 더 캄노우에 남을 수 있도록 계약 연장을 제안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특히 박스 안 움직임이 일품이었는데 팀 공격 전개의 종착점이 모두 레반도프스키의 발끝으로 향할 정도로 골 냄새를 맡는 데 특화된 공격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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