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공식 석상에 참석해 2년 만에 스포츠 외교 활동을 재개했다.
6일 재계에 따르면 이 회장은 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IOC 위원장 주최 만찬에 참석했다.
출장 기간 이 회장은 동계올림픽을 관람하고 글로벌 정관계 및 스포츠계 인사, 주요 비즈니스 파트너 등을 만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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