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 도중 머리를 다친 캐나다 '스노보드 스타' 마크 맥모리스(32)가 빅에어 종목 출전을 포기했지만, 슬로프스타일 종목에는 출전하겠다는 의지를 다지고 나섰다.
캐나다올림픽위원회(COC)는 6일(한국시간) 성명을 통해 "맥모리스가 이날 치러진 남자 빅에어 예선에 출전하지 못했다"라며 "슬로프스타일 종목이 치러지기 전까지 완전히 컨디션을 회복하기 위해 빅에어 불참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결국 맥모리스는 빅에어 출전을 포기해야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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