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이은혜·박규현,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 1위로 태극마크(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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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 이은혜·박규현,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 1위로 태극마크(종합)

한국 여자 탁구 대들보 이은혜(대한항공)와 남자 기대주 박규현(미래에셋증권)이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에서 나란히 1위를 차지하며 태극마크를 달았다.

특히 박규현은 지난 달 열린 종합선수권 결승에서 오준성(한국거래소)에게 2-3으로 져 우승자에게 주는 국가대표 자동선발권을 놓쳤지만, 최종 선발전 1위로 태극마크를 따냈다.

남자부에선 세계랭킹에 따라 장우진(세아)과 안재현, 오준성(이상 한국거래소) 3명이 이미 국가대표로 자동 선발돼 이번 최종 선발전 7위까지 태극마크를 얻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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