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세계 최강’ 안세영이 선봉에 선 한국 여자 대표팀이 2026 아시아남녀단체배드민턴선수권 4강에 진출하며 세계선수권 본선행 티켓을 획득했다.
조 1위로 4강에 오른 한국은 오는 4월 덴마크에서 열리는 세계여자단체선수권대회 출전권을 자력으로 확보했다.
단식 3경기와 복식 2경기로 진행되는 5전 3승제 방식에서 한국은 내리 3경기를 이기며 남은 2경기를 치르지 않고 경기를 끝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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