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지난달 일본을 상대로 희토류 등의 이중용도(군사·민간 양용) 물자 수출통제에 나선 뒤에도 일본에 대한 희토류 수출을 여러 차례 허가했다고 교도통신이 6일 보도했다.
복수의 통상 소식통에 따르면 중국은 일본에 대한 희토류 수출을 전면 금지하지는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다만 중국이 수출을 허가한 것으로 확인된 희토류는 이중용도 물자 수출통제 전에 수출 신청이 이뤄진 물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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