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미화·김영호 의원, ‘대한당뇨병연합 제10차 토론회’ 개최 보건복지부가 지난해 12월 ‘췌장장애’를 16번째 장애유형으로 신설하는 내용을 담은 ‘장애인복지법 시행령’을 공포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췌장장애 판정 기준의 세부 가이드라인 설계와 차별 해소를 위한 의료·제도적 개선 방안을 중심으로 논의가 진행됐다.
이어 서울의대 김재현 교수(대한소아내분비학회 학술이사)는 ‘췌장장애 연구 결과 및 판정 기준과 장애 등록’을 주제로 현행 가이드라인의 한계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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