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한 끼 값이 1만원을 넘는 런치플레이션 시대, 2,000원에 5성급 호텔식 뷔페를 제공하는 기업이 화제다.
경기도 성남시 판교에 위치한 마이다스그룹의 구내식당은 호텔 경력 30년의 총괄 셰프를 비롯한 12명의 셰프들이 영양 균형과 맛을 갖춘 제철 식재료로 삼시세끼 뷔페를 단돈 2,000원에 제공한다.
구성원들은 매일 식사를 통해 자연스럽게 나눔을 실천하며, 마이다스그룹은 이를 통해 매년 4억원 이상을 사회에 환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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