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035720)가 개인정보 '강제수집' 논란에 휩싸였다.
카카오톡 이용자의 이용 기록과 패턴을 수집할 수 있다는 새 약관을 적용했는데 이에 대한 이용자들의 반발이 거세다.
6일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는 지난 4일부터 이용자의 서비스 이용 기록과 패턴 등을 수집해 인공지능(AI) 기반 서비스와 맞춤형 광고 등에 활용하겠다는 내용의 새 약관을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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