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릉이 개인정보유출 2년 전 알고도 방치…수사 요청(종합2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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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릉이 개인정보유출 2년 전 알고도 방치…수사 요청(종합2보)

서울 공공자전거 '따릉이' 애플리케이션(앱)을 운영하는 서울시설공단이 개인정보 유출 사실을 알고도 2년 가까이 조치하지 않았던 것으로 드러나 경찰 수사를 받게 됐다.

이처럼 공단이 개인정보 유출 사실을 알고도 침묵했던 사실은 최근 경찰 수사에서 따릉이 앱 개인정보 유출 사실이 확인되고 시가 사실관계를 파악하는 과정에서 드러났다.

한정훈 서울시 교통운영관은 "경찰이 다른 사이버범죄 사건을 수사하던 중 피의자의 컴퓨터에 따릉이 관련 정보가 있어 공단에 지난달 27일 통보해왔다"며 "내부적으로 사실관계를 확인하던 중 2024년 7월에 이미 공단이 보안 업체로부터 개인정보 유출 사실을 담은 보고서를 제출받았음을 지난 5일 뒤늦게 알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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