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 설 맞아 외국인 근로자 환영...농촌 인력난 해소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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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 설 맞아 외국인 근로자 환영...농촌 인력난 해소 기대

설 명절을 앞두고 농협중앙회는 외국인 농업 근로자를 위한 환영 행사를 진행했다.

농협중앙회는 5일 경기 이천시 한국생산성본부에서 태국·캄보디아·라오스 국적의 외국인 근로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설맞이 외국인 근로자 입국 환영 행사'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농협중앙회 농업농촌지원본부 이광수 상무를 비롯해 외국인 근로자 및 관계자들이 참석하였으며, 입국 환영식과 한국 문화 체험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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