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현지시간) 일간 쥐트도이체차이퉁(SZ) 등에 따르면 승객에게 폭행당해 치료 중이던 독일철도(DB) 36세 직원이 4일 병원에서 숨졌습니다.
피해자는 지난 2일 오후 독일 남서부 카이저스라우테른의 란트슈툴역을 출발한 지역고속열차(RE) 안에서 근무 중 뇌출혈로 중태에 빠졌습니다.
그리스 국적 26세 남성 용의자가 표를 끊지 않고 승차했다가 적발됐는데 피해 직원이 내리라고 요구하자 용의자가 갑자기 직원을 공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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