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증 일주일+대표팀 불발' 문동주, 6일 전격 귀국→어깨 정밀 검진 받는다…심각한 통증 아니라더니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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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증 일주일+대표팀 불발' 문동주, 6일 전격 귀국→어깨 정밀 검진 받는다…심각한 통증 아니라더니 왜?

한화 이글스 투수 문동주가 갑작스러운 어깨 통증으로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최종 명단에 오르지 못한 가운데, 소속팀 한화도 문동주의 향후 부상 부위 경과에 촉각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1일 패스트볼 위주 22구를 던지며 무사히 첫 피칭을 마친 그는 4일 불펜 피칭을 준비하던 도중 어깨에 통증을 느껴 즉각 훈련을 중단했다.

문동주는 멜버른 스프링캠프 일정 소화 뒤 한국으로 일시 귀국할 때 병원 검진을 받을 예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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