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십세기 힛-트쏭'에서 이미주가 김희철에게 '탈덕' 선언을 한다.
당시로서는 듣기 힘들었던 고음역과 뛰어난 보컬 테크닉으로 록 마니아들의 큰 사랑을 받은 곡으로, 록 발라드 장르를 대중적으로 자리 잡게 한 핵심 곡 중 하나로 평가받는다.
이후 소개되는 다른 곡에서도 김희철은 고음 파트에 계속 도전하지만 쉽지 않은 모습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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