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랠리’ 전부 반납···비트코인, 한때 6만달러까지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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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랠리’ 전부 반납···비트코인, 한때 6만달러까지 급락

가상화폐 대장주 비트코인의 가격이 원화 기준 1억원을 밑돌며 1년 4개월 만에 최저 수준까지 하락했다.

이는 위험자산 회피 심리가 고조된 영향으로, 과거 ‘트럼프 랠리’에 따른 상승분 대부분을 반납하게 됐다.

이번 하락으로 인해 비트코인 가격은 지난해 11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 이후 지속된 상승분 대부분을 반납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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