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인 국제 대회에서는 선수 본인의 국적만 대표할 수 있다.
비록 좋은 활약을 보여주지는 못했지만 메이저리거가 한국을 대표해 뛴다는 것이 소소한 화제가 됐다.
이번 명단에 오른 선수 중 가장 기대를 많이 받는 건 오브라이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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