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C] '문동주 대체자' 표현 쓰지 않았으면...어깨 부상으로 제외→더닝·고영표가 부담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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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문동주 대체자' 표현 쓰지 않았으면...어깨 부상으로 제외→더닝·고영표가 부담 커졌다

목은경 기자┃“'문동주의 대체자'라는 표현은 안 쓰셨으면 좋겠다”.

문동주(22·한화 이글스)의 대체자는 누구냐는 기자의 질문에 류지현(54) 감독은 이렇게 답했다.

류지현 감독에 따르면 문동주의 어깨 통증은 지난달 30일부터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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