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아연(회장 최윤범)이 MZ세대와 임직원 간 소통 활성화를 위한 자체 이모티콘 ‘소바니콘’을 개발해 사내 메신저에 사용해 큰 호응을 얻고있다.
6일 고려아연에 따르면 소바니콘은 그동안 고려아연이 운영해 온 ‘소통반장’ 제도를 상징하는 캐릭터 ‘소바니’를 바탕으로 제작해 임직원들이 업무 중 보다 친근하고 편안하게 소통하고 있다.
지난달부터 사내 메신저에 소바니콘을 적용한 고려아연은 회사가 선포한 미션과 핵심가치에서 착안한 표현과 함께 업무 현장에서 자주 사용되는 문구 등 총 60종으로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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