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트스타 에너지는 지난해 11월 말부터 ESS용 배터리 생산을 시작한 공장으로, LG에너지솔루션 북미 생산기지 중 ‘ESS 즉시 전력감’으로 꼽히는 핵심 거점이다.
LG에너지솔루션은 ESS용 리튬인산철(LFP) 배터리를 생산하는 넥스트스타 에너지의 지분 100%를 확보해 북미 시장 공략의 전초기지로 집중 육성할 수 있게 됐다.
스텔란티스 CEO 안토니오 필로사는 “LG에너지솔루션이 캐나다 윈저 공장의 생산능력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게 함으로써 장기적 경쟁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전기차 배터리 공급 안정성도 확보하게 됐다”며 “이는 고객과 캐나다 사업, 글로벌 전동화 전략을 모두 뒷받침하는 전략적 선택”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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