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지귀연 판사 인사와 무관…尹 내란 선고 19일 예정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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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지귀연 판사 인사와 무관…尹 내란 선고 19일 예정대로"

더불어민주당은 6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을 심리 중인 지귀연 부장판사의 인사이동과 관련해 "재판부 이동과 무관하게 오는 2월19일 예정된 선고는 흔들림 없이 진행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장윤미 민주당 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을 통해 "지귀연 부장판사가 법관 정기인사로 서울중앙지법을 떠나 서울북부지법으로 이동하게 됐지만, 이번 인사는 2월23일자로 시행돼 2월19일 선고 일정에는 직접적인 영향이 없다"고 밝혔다.

장 대변인은 "사형이 구형된 피고인 윤석열로서는 피고인 출석을 원칙으로 하는 형사재판 절차를 악용해 불출석 등으로 기일 연기를 시도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며 "이번 인사는 선고를 지연시키려는 시도를 할 경우 절호의 기회가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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