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출전 선수 중 연간 수입 1위 중국 구아이링…337억원 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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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출전 선수 중 연간 수입 1위 중국 구아이링…337억원 벌어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92개국 약 2천800명 선수 가운데 연간 수입이 가장 많은 선수는 구아이링(중국)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는 6일 "구아이링은 최근 1년 사이에 2천300만달러(약 337억7천만원)를 벌어 출전 선수 가운데 가장 많은 연간 수입을 올렸다"고 보도했다.

이번 대회에서 스노보드 종목 사상 최초로 올림픽 3회 연속 금메달을 노리는 클로이 김은 연 400만 달러를 버는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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