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 "최저임금과 적정임금은 다르다.
우리나라는 어느 순간부터 최저임금만 주면 된다고 생각한다.
최저임금을 급격하게 올리는 것에는 부정적 인식을 드러낸 대신 사업장에서 적정 임금을 받도록 하는 방식으로 임금격차를 줄여갈 수 있지 않겠냐는 게 이 대통령의 생각으로 풀이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아이 귀에 멍이'…어린이집 교사 2명 학대 의혹 수사
尹 탄핵 1년…서울 곳곳 진보·보수단체 집회
'진술회유 의혹' 박상용 검사, 국조 증인선서 거부…SNS 소명(종합)
해외 대학서 공부하는 유학생 12만명…팬데믹 전 대비 반토막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