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외국인은 코스피 시장에서 3조3천267억원 순매도하며 지수를 끌어 내렸다.
외국인은 전날 코스피 시장에서 5조원 넘게 투매하며 역대 최대 순매도에 나선데 이어 이날도 '팔자'를 이어갔다.
한지영 키움증권[039490] 연구원은 "이번 외국인의 대규모 순매도는 반도체, 자동차 등 1월에 폭등했던 업종 위주로 전략적인 차익 실현 성격이 강한 것으로 보인다"며 "국내 유동성이 풍부해 가격 충격을 크게 발생시키지 않고 차익 실현 규모를 키울 수 있는 환경이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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