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는 지난 5일 청년창업센터에서 청년 인재 연계 플랫폼 ‘정약용의 후예’ 간담회를 열고, 2025년 사업 성과를 공유하며 2026년 운영 방향과 확대 계획을 논의했다고 6일 밝혔다.
시는 2026년부터 ‘정약용의 후예’를 예산 사업으로 전환해 운영의 폭을 넓힌다.
주광덕 시장은 “‘정약용의 후예’는 청년 각자의 재능과 활동이 지역 안에서 연결되는 플랫폼”이라며 “앞으로도 시가 추진하는 다양한 행사와 정책 과정에 청년이 직접 참여하고, 아이디어를 펼칠 수 있는 기회를 꾸준히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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