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군,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최초단계’ 인증 선포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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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최초단계’ 인증 선포식 개최

충북 괴산군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로부터 아동친화도시 최초단계 인증을 획득한 것을 기념하고 이를 대내외에 널리 알리기 위해 아동친화도시 인증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군은 지난해 12월 31일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로부터 아동친화도시 최초단계 인증을 획득했으며 오는 2029년 12월 30일까지 4년간 아동친화도시로서의 자격을 유지한다.

송인헌 군수는 “아동친화도시 최초단계 인증은 괴산군이 아이를 중심에 둔 정책을 꾸준히 실천해 온 결과”라며, “4년의 인증기간 동안 아이가 행복하고, 부모가 안심하며,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아동친화도시 괴산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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