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 통증 문제로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출전이 좌절된 투수 문동주(23·한화 이글스)가 검진을 받는다.
류지현 야구대표팀 감독은 "한화 구단에서 처음 연락이 온 건 1월 30일 오전이다.(스프링캠프지에서) 불펜 첫 스케줄이 잡혀 있었는데 어깨 컨디션이 안 좋아서 그날 불펜을 들어가지 못했다, 조금 상태가 안 좋다는 연락이 왔다"고 운을 뗐다.
문동주는 최종 엔트리 발표에 앞서 어깨 통증 소식이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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