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는 3월 5일부터 일본 도쿄에서 체코, 일본, 대만, 호주와 함께 조별리그 C조 경기를 벌인다.
지난 2023년 대회 우승팀 일본은 예고된 대로 다저스 소속 오타니 쇼헤이와 야마모토 요시노부가 WBC에 출격한다.
대부분 메이저리그 경력이 없는 마이너리거들이지만 메이저리그 통산 277경기에 나와 타율 0.223, 홈런 18개, 도루 25개, 68타점을 기록한 대만계 선수 스튜어트 페어차일드가 대표팀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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