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시설관리공단 직원 전부 일반직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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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시설관리공단 직원 전부 일반직 채용"

제주도가 시설관리공단 직원을 전부 일반직으로 채용하다는 계획을 밝혔다.

6일 열린 제주도의회 제446회 임시회 행정자치위원회 제1차 회의에서 양기철 제주도 기획조정실장은 제주시설관리공단 인력 채용 방향을 묻는 하성용 의원(더불어민주당, 안덕면) 질문에 "공무직들이 시설관리공단으로 넘어오길 희망할 경우 무기계약직 신분의 공무직 형태가 아니라 일반직으로 통합 운영해달라는 요구가 많았다"며 "다른 지역 시설관리공단과 비교해 검토한 끝에 (공무직과 일반직을 나누는) 이중적인 신분보다는 단일 신분(일반직) 체제로 통합 운영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양 실장은 "시설관리공단 설립 초기 안정성 확보가 중요하기 때문에 공개 채용을 원칙으로 하되 (도의 위탁을 받아 환경기초시설을 운영하는) 민간 업체 직원 등에 대해선 경력 또는 특별 채용을 통해 최대한 포용할 계획"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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