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제약회사 시절 동료들에게 생일 축하를 받은 근황을 공개했다.
이솔이는 6일 자신의 계정에 "15년 전 처음 제약회사 입사했을 땐 남초회사에서 적응하기 정말 힘들었는데 그 안에서 무럭무럭 자란 동료애와 의리들이 퇴사하고 몇 년이 지난 지금까지 이렇게 큰 위안이 되어 줄 줄은.."이라며 "어느덧 다 유부남이 되고 아빠가 될 너희들.앞날에 항상 축복만 있어라! 고맙다 정말"이라는 글을 남겼다.
함께 공개한 영상에는 케이크에 꽃은 초를 불며 생일 축하를 받는 이솔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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