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6일 서울 서초구 한국컨퍼런스센터에서 정보보호산업법 시행령 공청회를 열어 정보보호 공시 의무 대상 확대 방침에 관해 설명했다.
정부는 지난해 연속해 일어난 해킹 사태 이후 정보보호 공시 의무 기업을 상장사 전체와 정보보호관리체계(ISMS) 의무 기업으로 확대하는 내용의 정보보호산업법 시행령 개정을 추진해왔다.
이에 따라 정보보호 활동 내용을 공시해야 하는 기업이 기존 666개에서 2천700여개로 늘어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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