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앤컴퍼니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1조4604억원, 영업이익4145억원을 기록했다고 5일 공시했다.
지난해 매출 증가는 전체 매출의 약 70%를 차지하는 ‘한국(Hankook) 배터리(납축전지)’ 사업이 견인했다.
한국앤컴퍼니는 지난해 10월 그룹 통합 브랜드 ‘한국’ 아래 ‘에너지·하이테크·미래’라는 배터리 사업 정체성을 담은 신규 태그라인 ‘차지 인 모션(Charge in motion)’을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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