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수·이윤진, 파경 2년 만에 '합의 이혼' 마무리...15년 결혼 생활 종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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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수·이윤진, 파경 2년 만에 '합의 이혼' 마무리...15년 결혼 생활 종지부

배우 이범수(56)가 통번역가 이윤진(43)과 파경 2년 만에 합의 이혼했다.

이윤진도 이날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손편지를 공개하며 직접 입장을 밝혔다.

그는 “약 15년간의 결혼 생활을 마무리하고 이범수 씨와 원만한 합의를 거쳐 협의 이혼을 하게 됐다”며 “혼인 기간 중 대화와 소통의 부재로 생겼던 오해를 풀었고, 앞으로는 자녀들의 부모로서 각자의 자리에서 서로를 존중하고 응원하기로 했다”고 적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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