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가 겨울방학 기간 청소년 유해환경을 차단하기 위해 관계기관과 합동 점검에 나섰다.
시는 3~4일 청소년유해환경 합동 점검·단속 활동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시흥시 청년청소년과와 시흥경찰서 여성청소년과,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등 20여 명이 참여해 청소년 유해업소 약 60곳을 방문해 집중 점검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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