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북한에 무인기를 침투시킨 주범으로 지목된 30대 대학원생과 국가정보원 직원 사이에 돈이 오간 정황을 파악해 수사 중이다.
국정원은 이 같은 사실을 인지하고 자체 감찰을 벌였으나, 오간 돈은 모두 A씨의 사비이며 무인기 침투와의 연관성은 찾지 못했다는 취지로 해명했다.
국정원은 A씨의 무인기 사건 연관 여부가 명확히 규명되도록 경찰 수사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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