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교육사, 6일 정예 해군병 721명 탄생…바다에서 대한민국 지키는 해군 일원 돼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해군교육사, 6일 정예 해군병 721명 탄생…바다에서 대한민국 지키는 해군 일원 돼

해군교육사령부(사령관 강정호)는 6일(금) 오전 10시, 기초군사교육단 연병장에서 강정호(중장) 사령관 주관으로 지휘관, 참모, 해군병 721기 가족 등 1,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료식을 개최했다.

정모는 5주 동안의 양성교육훈련 과정의 인내와 노력의 결과물이며 대한민국의 바다를 굳건히 지키겠다는 각오를 담는 그릇과 같은 의미로 대표 수병에게는 강정호 사령관이, 이외 해군병들은 가족들이 직접 수여하고 있다.

이어 진행된 수료식은 △개식사, △국민의례, △필승구호 제창, △수료신고, △우등상 수여, △우수 훈련교관상 수여, △축사, △수료소감 낭독, △해군의 다짐, △해군가 제창, △폐식사 순으로 진행되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코리아이글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