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 목걸이 때문에"…동료 살해 뒤 시신 훼손한 인도인 구속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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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목걸이 때문에"…동료 살해 뒤 시신 훼손한 인도인 구속 송치

40대 인도인을 자택에서 둔기로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외국인 남성 A씨에 대해 경찰이 강도 살인 혐의를 추가하기로 했다.

경찰은 B씨의 시신에 대한 국과수 부검을 의뢰해 “목 부위 치명상으로 인한 사망”이라는 소견을 받았다.

경찰은 피의자가 범행 후 증거를 없애기 위해 불을 붙이려 한 것으로 보고 살인 혐의 외에 시체 손괴 혐의도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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