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수장 맞은 HUG…경영·신뢰 회복 ‘고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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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수장 맞은 HUG…경영·신뢰 회복 ‘고삐’

6일 HUG에 따르면, 최 사장은 취임사에서 “전세사기 피해자에 대한 실질적인 회복 지원 및 주거 취약 계층을 포용하는 사회적 안정망을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 사장은 신사업 추진과 인공지능 전환(AX)을 통해 ‘국민 주거안정을 종합 지원하는 공공주택·주거금융 플랫폼 기관’으로 도약하겠다는 비전도 제시했다.

HUG는 지난해 6월 기획재정부가 실시한 공공기관 경영평가에서 2년 연속 ‘미흡’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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