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중앙도서관은12일 오후 7시 ‘제주 4·3항쟁은 대한민국의 역사입니다’ 강연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도서관은 이번 강연이 제주 4·3항쟁을 지역의 사건으로만 한정하지 않고, 대한민국 현대사 속에서 반드시 기억하고 성찰해야 할 공동의 역사로 바라보는 취지에서 기획됐다고 설명했다.
시흥시중앙도서관은 이번 강연을 통해 시민들이 아픈 역사와 마주하고, 기억과 성찰을 통해 공동체의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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